아이디어를 현실로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 한 마디면 충분합니다.
머릿속의 그림을 실제로 굴러가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종이에 그려진 스케치든, 카톡으로 보낸 한 줄이든, 우리가 형태를 잡고 살아 움직이게 합니다.
코드는 누구나 짤 수 있지만, 지키는 건 아무나 못 합니다
Process & Promise
Our Promise
맡기기 전에 가장 궁금한 건 “이 사람들이 끝까지 할까”입니다. 그래서 견적부터 사후관리까지, 우리가 지키는 것을 먼저 적어 둡니다.
2018
설립
300+
누적 프로젝트
24h
이내 응답
◆ Our Manifesto
아무것도 몰라도 됩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그리고 그 뒤의 시간까지 —— 원디비전이 함께합니다.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 한 마디면 충분합니다.
머릿속의 그림을 실제로 굴러가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종이에 그려진 스케치든, 카톡으로 보낸 한 줄이든, 우리가 형태를 잡고 살아 움직이게 합니다.
코딩? 디자인? 마케팅? 운영? 하나도 몰라도 됩니다.
필요한 건 아이디어와 의지뿐. 도메인 사는 것부터 서버 띄우는 것까지, 디자인부터 카피라이팅까지, 모든 단계를 우리가 책임집니다. 클라이언트는 결과만 보면 됩니다.
“출시 끝!” 다음 날, 우리는 더 바빠집니다.
출시는 끝이 아니라 진짜 시작입니다. 사후관리는 부가 서비스가 아니라 우리의 본업이고, 우리가 잘하는 일이고, 우리의 약속입니다. 떠넘기지 않습니다. 끝까지 갑니다.
만들기만 한다고
개발자가 아닙니다.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이 진짜 개발자입니다.
Our Team
원디비전은 기획·디자인·개발을 각자 책임지는 네 명이 모여 웹사이트·앱·응용프로그램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만듭니다. 각자가 자기 영역의 끝을 책임지고, 서로의 결정에 가까이서 관여합니다.

Lim Jungbin · 대표 · 풀스택 개발자
“출시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떠넘기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Park Dain · UI/UX 디자인 전문 · 프로덕트 디자이너
“사용자가 쓰기 좋은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것이 가장 어렵고 가장 중요합니다.”

Kim Wookil · Backend Developer · 시스템 엔지니어
“느리지만 정확한 것보다, 빠르고 정확한 것이 진짜 실력입니다.”

Lee Yurim · UI/UX 디자이너 · 퍼블리싱 개발
“예쁜 화면보다 중요한 건, 고객이 원한 것이 그대로 담겼는지입니다.”
Portfolio
브랜드 사이트부터 매칭 플랫폼, 모바일 앱,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까지 — 원디비전이 클라이언트와 함께 만든 작업을 프로젝트별로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22
웹사이트
13
어플리케이션
12
소프트웨어
기획부터 운영까지, 한 팀이 끝까지
ONEDIVISION · SINCE 2018
Development × Marketing
원디비전은 개발만 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만드는 일과 알리는 일을 한 팀이 함께 합니다. 사이트를 여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그것이 매출로 이어지는 것이 목표입니다.
BUILD01웹사이트 · 앱 · 응용프로그램을 기획부터 배포까지 직접 만듭니다. 외주 다단계 없이 한 팀이 붙어서, 팔릴 수 있는 구조로 설계합니다.
GROW02아무도 모르는 사이트는 없는 것과 같습니다. 네이버 검색과 SEO·AEO·GEO부터 구글·메타·유튜브 광고까지 붙여 사람이 실제로 찾아오게 만듭니다.
PROFIT03유입이 문의와 주문으로 이어지는지 숫자로 확인하고 고쳐 나갑니다. 출시 후 6개월은 무료로 함께 보며 성과를 끌어올립니다.
만드는 곳 따로, 알리는 곳 따로 맡기지 마세요.
한 팀이 하면 책임 소재가 갈리지 않습니다.
FAQ
원디비전에 가장 많이 들어오는 문의를 정리했습니다.
웹사이트, 모바일 앱, 데스크탑 응용프로그램까지 기획·디자인·개발·배포·사후관리를 네 명의 전문가가 한 팀으로 일관되게 담당하는 한국의 풀스택 개발 팀입니다. 출시가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철학으로 책임감 있는 유지보수를 제공합니다.
크게 세 가지입니다. ① 웹사이트 개발(Next.js, React, TypeScript, Supabase 기반), ② 모바일 앱 개발(iOS·Android), ③ 업무 자동화·관리용 데스크탑 응용프로그램 개발. 출시 이후의 유지보수와 기능 개선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규모에 따라 다릅니다. 랜딩페이지나 소개 사이트는 1~2주, 회원·결제·대시보드가 포함된 웹앱은 4~8주, 맞춤형 응용프로그램은 2~6주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정확한 기간은 기능 정의 후에 알려드립니다.
출시 후 발견되는 버그는 우선 대응으로 빠르게 잡고, 운영 중 추가되는 개선 요청은 정기 또는 건별로 처리합니다. 운영 데이터를 보며 개선점을 함께 찾고, 떠넘기지 않는 파트너십을 지향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반복 업무 자동화, 데이터 정리, 사내 운영 효율화 같은 현장 맞춤형 응용프로그램을 설계·개발합니다. URL로 등록되지 않는 사내용·개인용 도구 모두 가능합니다.
가능합니다. 기존 코드를 인수받아 기능 추가, 성능 개선, 버그 수정, 인프라 관리까지 단독으로 진행하거나 기존 팀과 협업합니다. 기술 스택이 다르더라도 인수 가능 여부를 먼저 검토해 드립니다.
프로젝트 단위 고정가 또는 기간 단위(주·월) 계약 모두 가능합니다. 요구사항을 들은 뒤 합리적인 견적을 제안드리고, 추가 요청은 별도 합의 후 진행합니다.
원격 기반으로 진행하며 카카오톡·이메일·전화로 빠르게 소통합니다. 작업물은 GitHub·Vercel·Supabase 등의 환경에서 투명하게 공유하고, 필요 시 미팅도 가능합니다.
◆ Get In Touch
아이디어 한 줄도 좋고, 잘 정리된 기획서도 좋습니다. 어느 단계든 같이 풀어드립니다 — 우선 가볍게 메시지 주세요.
원디비전 · 대표 임중빈 · 설립 2018.09.04
상담 단계의 모든 정보는 외부에 공유되지 않으며, 미팅 후 견적이 결정됩니다.